이 문서는 영어와 한국어로 게시되며, 두 언어판은 같은 의무를 빠짐없이 담습니다 — 어느 쪽도 요약본이 아닙니다. 언어와 준거법 규칙은 NMTS 이용약관과 같습니다 (본 약관 제17조: 귀하가 일상적으로 사는 나라의 법이 적용됩니다): 상거소가 대한민국에 있으면 한국어판이 계약을 정하고, 그 밖에서는 영어판이 기준이며, 조항의 뜻이 분명하지 않을 때는 귀하에게 더 유리한 해석이 우선합니다. 어느 언어판도 귀하의 상거소국 소비자 보호를 줄이지 않습니다.
1. 이 문서가 무엇이고, 누구와의 계약인가
NMTS에는 게시판이 있습니다: NMTS 제품에 관해 쓰는 공개된 자리입니다. 이 약관은 게시판에 쓰는 것 — 글, 댓글, 게시판 닉네임 — 에 적용되며, 귀하와 NMTS 운영자 NeedMoreTruth 사이의 계약입니다. 게시판 관련 연락처는 nmts@nmts.me입니다.
- 읽는 데는 아무것도 필요 없습니다. NMTS 계정이 있든 없든 누구나 읽을 수 있고, 읽는 것만으로는 이 약관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 쓰려면 세 가지가 필요합니다: NMTS 계정, 이 문서에 대한 동의, 그리고 닉네임. 동의는 닉네임을 정하기 전, 동의 전용 화면에서 한 번 합니다. 이 문서의 판이 올라가면 — 변경이 아무리 작아도 — 다음 글을 쓰기 전에 새 판에 대한 동의를 다시 요청합니다(제11조). 그때까지 이미 쓰신 글, 계정, 파일에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 NMTS 이용약관과 개인정보 처리방침은 계정 보유자인 귀하에게 계속 적용됩니다. 특히 다음 조항들이 바뀌지 않고 게시판에도 적용되며, 여기서는 번호로 부르고 — 표제가 있는 조항은 그 표제의 실제 낱말로 부릅니다: 제3조 「계정」의 3.1 · 제12.4조(신고와 통지) · 제12.5조(저희가 할 일, 그리고 귀하가 그것을 알게 되는 방법) · 제12.8조(되풀이되는 침해) · 제13조(고객 지원) · 제14조(저희가 귀하에게 지는 책임) · 제15조 「약관의 변경」의 15.3 · 제16.3조(계정에 서비스 제공을 멈추는 경우) · 제16.4조(서비스를 닫는 경우) · 제17~19조(준거법과 분쟁 · 연락처 · 언어). 이 문서는 본 약관 제12조의 신고 처리 보장을 줄이지 않습니다. 다만 다른 점 둘은 감추지 않고 밝힙니다: - 본 약관 제12.5조는 자동 장치 없이 사람 손으로만 처리한다고 적는데, 게시판에서는 제7조의 30일 재검토 시계가 자동 장치입니다 — 그 시계가 결정한 경우 통지에 기계가 결정했다고 적습니다(제7조). - 본 약관 제12.4조는 신고에 연락받을 방법을 요구하고, 그래서 제12.5조는 신고한 사람 모두에게 결과를 알릴 수 있습니다. 게시판 신고는 연락처 없이도 할 수 있고, 연락처도 계정도 남기지 않은 신고에는 결과가 닿는 통로가 없습니다 — 결과를 듣는 것은 연락처를 남긴 권리 신고인과, 계정으로 신고해 통지함으로 듣는 신고인입니다(제7조).
- 이 문서는 게시판에만 있는 규칙을 더합니다; 이 문서와 본 약관이 다르게 읽히는 자리에서는 귀하에게 더 유리한 쪽이 적용됩니다. 이 문서는 본 약관이 정한 서비스 가용성·중단 조항을 되풀이하지 않을 뿐이며, 그 조항들은 게시판에도 다른 모든 것에와 같이 적용됩니다.
이 문서에 동의하시면, 그 자리에서 — 같은 화면에서 — 동의 확인서 파일을 다운로드하실 수 있습니다.
2. 게시판은 공개입니다
올리시는 모든 것은 공개 게시물입니다: 인터넷의 누구나 읽고, 복사하고, 인용할 수 있으며, 검색 엔진이 색인할 수 있습니다 — 저희는 그것을 막지 않습니다. 게시판 글은 암호화되지 않습니다 — NMTS 드라이브의 파일과 정반대 이고, 그것이 설계입니다: 게시판은 모두가 읽을 수 있어야 게시판입니다.
비밀로 두고 싶은 것은 올리지 마십시오. 게시판에는 비공개 설정이 없습니다 — 여기서 무언가를 비공개로 두는 유일한 방법은 올리지 않는 것입니다. 글, 댓글, 닉네임 어디에도 개인정보를 — 귀하의 것이든 다른 사람의 것이든 — 올리지 마십시오. 특히 건강, 신념, 성생활처럼 민감한 사실은 누구의 것이든 올리지 마십시오: 공개 게시물은 그런 사실이 있을 수 있는 가장 나쁜 자리입니다.
3. 게시판의 쓰임
게시판은 NMTS 제품 이야기를 위한 곳입니다: 질문, 제안, 사용 경험. 일반 자유 게시판이 아닙니다. NMTS와 무관한 글은 제6조 사유 1로 지울 수 있습니다.
4. 닉네임
- 쓰기를 시작할 때 닉네임을 정합니다. 쓰시는 모든 것 옆에 표시됩니다. 계정 코드와도 공개 코드와도 별개입니다. 둘 사이의 연결은 저희 데이터베이스 안에 있습니다 — 그래야 자기 글을 지울 수 있습니다 — 그리고 저희는 그 연결을 화면 어디에도 표시하지 않습니다.
- 닉네임은 NMTS나 그 운영자를 사칭해서는 안 되고, 개인정보를 담아서는 안 됩니다. 닉네임은 14일에 한 번 바꿀 수 있습니다. 이 규칙을 어기는 닉네임은 그 닉네임이 붙은 글을 신고하면서 설명에 그렇게 적어 알릴 수 있습니다(제7조).
- 닉네임을 바꾸면 이전 닉네임을 12개월 보관합니다 — 글에 대한 신고가 개명을 넘어 글쓴이를 따라갈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 12개월이 지나면 지웁니다.
- 저희 — 운영자 — 가 게시판에 쓸 때는, 그 글과 댓글마다 운영자임이 표시됩니다. 운영자가 쓴 글은 NMTS 홍보에 인용하지 않습니다.
저희는 귀하의 성명도 주소도 갖고 있지 않습니다. 게시판에 남는 것은 닉네임과 계정 코드이고, 그 밖에 저희가 가질 수 있는 것은 귀하가 계정 화면에 스스로 적어 두신 통지받을 주소 하나뿐입니다(제7조). 다만 감추지 않고 밝힙니다: 정보통신망법 제44조의6과 저작권법 제103조의3은 각각 명예훼손 분쟁조정부와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이 이용자에 관한 정보의 제공을 명할 수 있는 절차를 두고 있습니다. 그런 명령이 저희를 적법하게 구속하는 형태로 오면 저희는 따릅니다 — 저희에게 있는 것만 낼 수 있고, 저희에게 있는 것은 위에 적은 그대로입니다. 국외의 법원이나 행정청이 보내는 요구는 도착했다는 사실만으로 저희를 구속하지 않습니다 — 유럽연합 일반개인정보보호규정 제48조는 그런 결정이 효력 있는 국제협정, 예컨대 형사사법공조조약에 근거할 때에만 승인되거나 집행될 수 있다고 정합니다. 그런 요구가 오면 저희는 무엇이 저희를 구속하는지, 그리고 어느 법이 그 제공을 오히려 금지하는지를 함께 봅니다. 법이 알리는 것을 금지하지 않는 한, 내기 전에 귀하께 알립니다.
5. 글의 저작권은 귀하의 것입니다
- 쓰신 글의 저작권은 귀하에게 남습니다. 게시로 넘어가는 것은 없습니다.
- 게시판을 돌리기 위한 이용 허락. 글을 올리시면 NeedMoreTruth에 비독점적·전세계적·무상의 이용 허락을 주시는 것이며, 그 범위는 게시판 운영에 필요한 것으로 한정됩니다: 읽는 사람에게 글을 보여 주는 것, 데이터베이스와 백업에 보관하는 것. 저희가 쓰는 호스팅·백업 제공자는 그 게시를 위해 저희를 대신해 움직일 뿐이고, 다른 누구의 관여도 없습니다. 이 허락은 글이 게시판에 있는 동안 유지됩니다: 글을 지우시면 허락도 끝나고, 백업 안의 사본과 — 신고된 적이 있으면 — 신고 기록 안의 발췌만(제7조·제8조가 적은 수명 동안) 남습니다.
- NMTS 홍보에 인용하는 것은 별도의 스위치이고, 스위치가 곧 허락입니다. 켜시면 켜져 있는 동안 게시하신 글을 — 닉네임과 함께 — NMTS 공지와 홍보 자료(nmts.me 밖으로 배포되는 자료 포함)에 복제·게시·번역·발췌할 수 있는 비독점적 허락을 주시는 것입니다(공지를 싣는 플랫폼에 대한 재허락은 그곳에 싣는 데 필요한 한도만큼만). 스위치는 계정 화면에 있고: - 켜는 것은 소급하지 않습니다. 글마다 게시하신 순간의 스위치 값이 찍힙니다: 켜기 전에 쓰신 글은 나중에 켜도 인용 대상이 되지 않습니다. - 끄면 그 순간부터 새 인용이 멈춥니다 — 켜져 있는 동안 쓰신 글에 대해서도 — 그리고 저희가 실은 자리는 저희가 직접 내립니다. 저희는 인용을 실은 모든 자리(어느 글을, 어디에, 언제)를 기록해 둡니다. 스위치를 끄시면 — 또는 인용된 글을 지우시면, 또는 게시판을 그만두시면 — 그 기록으로 저희 가 운영하는 페이지와 자료에서 인용을 내립니다 — 요청을 기다리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이 이미 만든 사본과 저희 통제 밖으로 이미 배포된 자료는 저희가 회수하지 못합니다 — 그것이 공개 게시물의 성질입니다. - 허락은 끄실 때까지 유효하며, 켜고 끈 기록은 — 게시판을 그만두셔도 — 계정이 있는 동안 보관합니다 — 무엇에 언제 동의하셨는지를 언제나 답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 쓰신 그대로 인용합니다. 인용은 쓰신 그대로 옮기고 닉네임을 밝히며, 줄이면 줄였다고 표시하고, 번역해 실으면 번역이라고 표시합니다. 글에 대해 대가를 지급하거나 보상하지 않고, 인용한 글을 게시판 글이 아닌 다른 것처럼 보이게 하지 않습니다. 인용된 계정이 저희에게서 받은 것이 있으면 — 예를 들어 인증 마크, 체험이나 지급받은 크레딧, 아직 공개되지 않은 버전을 미리 쓰는 것 — 인용문에 그 사실을 함께 적습니다 — 읽는 사람이 그 관계를 저울질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 공개는 눈에 띄게, 인용과 같은 자리에, 인용이 실린 언어로 적습니다. - 스위치를 켜는 것은 만 16세 이상이라는 진술을 요청합니다(제11조). 스위치를 끈 채로 두어도 게시판 이용에는 아무 변화가 없고, 언제든 어떤 계정 상태에서든 끌 수 있습니다.
- 이 허락들 중 어느 것도 저희가 글을 팔거나, 남에게 남의 목적을 위해 허락하거나, NMTS와 무관한 일에 쓰는 것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여기서 「판다」는 뜻은: 귀하의 글을 대가로 누구에게서도 돈이나 다른 대가를 받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 전혀.
6. 저희가 글을 지우거나 가리는 경우
이 목록의 사유로만 글이나 댓글을 가리거나 지울 수 있으며, 그때마다 어느 사유였는지를 밝힙니다:
- NMTS 제품과 무관한 글 (제3조).
- 불법이거나, 다른 사람의 권리(저작권·명예 포함)를 침해하는 글.
- 개인정보를 노출하는 글.
- 스팸이거나 도배인 글.
- 악성코드·피싱 등 읽는 사람을 공격하는 것을 담거나 가리키는 글.
- 법이 지우도록 요구하거나, 두면 저희가 법을 어기게 되는 글.
- 읽는 사람을 해치는 글: 사람을 겨냥한 괴롭힘, 성적으로 노골적이거나 지나치게 폭력적인 것.
먼저 가리고 나중에 판단할 수 있습니다(제7조). 이 조로 글을 지워도 귀하의 파일·크레딧·지갑에는 손대지 않습니다.
사유 3(개인정보 노출)에는 지우는 것 말고 저희가 더 하는 일이 있습니다. 게시판에 남의 개인정보가 실린 것을 알게 되면, 저희는 그것을 저희가 취급하게 된 개인정보의 유출로 보고 개인정보 보호법 제34조가 정한 두 가지를 합니다: 그 사람에게 지체 없이 알리고(무엇이 노출됐는지 · 언제 어떤 경위로 · 피해를 줄이기 위해 하실 수 있는 일 · 저희가 한 조치와 피해 구제 절차 · 신고를 접수할 곳과 연락처), 그리고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또는 법이 정한 전문기관에 신고합니다. 유럽 경제 지역에 계신 분과 관련된 유출이면 그곳 법이 정한 일도 같이 합니다: 유럽연합 일반개인정보보호규정 제33조는 저희가 알게 된 때부터 72시간 안에 감독기관에 신고하도록 하고, 그보다 늦어지면 늦어진 사유를 함께 내도록 합니다. 그 신고에는 같은 조가 정한 네 가지가 들어갑니다: 유출의 성격(가능한 경우 관련된 사람과 기록의 범주와 대략의 수), 더 물으실 수 있는 연락처, 예상되는 결과, 그리고 저희가 했거나 하려는 조치. 그 유출이 사람의 권리와 자유에 높은 위험을 줄 것으로 보이면 같은 규정 제34조에 따라 그 사람에게도 지체 없이 알립니다. ⚠연락처를 모르는 분께는 알릴 방법이 없습니다 — 게시판은 계정 코드와 닉네임 말고는 아무것도 갖고 있지 않으므로, 그런 경우에는 같은 조가 정한 통지를 갈음하는 조치를 합니다(같은 법 시행령이 정한 방식). 노출된 분이 저희에게 알려 주실 곳은 우편함의 「게시판 조치」 이름표입니다.
7. 신고, 가림, 재검토
신고하는 법. 보이는 모든 글과 댓글에 신고 단추가 있습니다. 계정 없이도 신고할 수 있습니다. 신고에는 대상(글 또는 댓글), 사유(제6조의 번호), 설명, 그리고 신고 내용이 정확하다고 믿는다는 확인이 들어갑니다. 권리 침해 신고(제6조 사유 2·3)에는 추가로 연락처, 침해됐다고 주장하는 권리와의 관계(권리자 본인 또는 위임받은 대리인), 그리고 원하시는 조치 — 삭제, 또는 그 글과 함께 반박내용을 싣는 것 — 가 들어갑니다. 저작권·명예 등 권리 침해 신고(사유 2)에는 저작권 신고인지 그 밖의 권리 신고인지도 들어갑니다(두 경우에 적용되는 법과 절차가 다릅니다 — 아래). 개인정보 노출 신고(사유 3)는 저작권 절차의 대상이 아니므로 그 항목을 묻지 않습니다. 원하시는 조치는 반드시 고르셔야 합니다. ⚠개인정보 노출 신고(사유 3)에서는 삭제만 고르실 수 있습니다 — 반박내용은 그 글 옆에 함께 실리는 글이라, 노출된 값을 다시 싣는 일이 되기 때문입니다. 반박내용의 게재를 요청하실 때는 반박문 자체를 함께 보내십니다(신고 양식의 칸 · 2,000자까지) — 저희가 그 반박문을 그 글과 함께, 그 글이 있는 자리에 싣습니다(원문은 그대로 남습니다). 실린 반박내용에 문제가 있으면 우편함의 「게시판 조치」 이름표로 알려 주십시오. 결과를 알려 드릴 수 있어야 하고, 남의 권리가 아무렇게나 주장되지 않아야 하며, 실제로 요청하신 것에 따라 움직여야 하기 때문입니다.
저희가 알리는 방식. 귀하의 글에 대해 저희가 하는 모든 조치 — 가림, 복원, 지움, 이용 정지 — 는 계정 화면의 통지함에 통지를 남깁니다 — 무슨 일이, 어느 항목에, 어느 사유로, (정지라면) 언제까지인지, 그리고 기계가 결정한 것인지(글에 대한 조치를 결정하는 기계는 아래 30일 시계 하나입니다)가 적힙니다. 통지함은 로그인해서 읽습니다. 계정 화면에서 통지받을 주소 — 전자우편·문자 등 — 를 미리 지정해 두실 수도 있습니다: 사람이 내린 조치는 그 통지를 사람이 그 주소로도 보내 드리고, 시계가 내린 결정은 통지함에만 남습니다 — 다만 시계가 글이나 댓글을 지운 경우에는 사람이 그 주소로도 알려 드립니다. 그 주소는 조치 통지에만 쓰이고 게시판을 그만두시면 함께 지워집니다. 연락처를 남긴 권리 신고인에게는 사람이 그 주소로 결과를 알립니다. 신고 양식에 적으시는 그 연락처가 신청인께서 지정하시는 통지 수단입니다 — 저희는 그 수단으로만 알립니다. 조치를 한 때에 곧바로, 그리고 신고를 마무리할 때 다시 — 처리 경과와 결과를 알려 드리며, 마무리하는 순간 연락처가 지워집니다. 기계는 연락처를 남긴 신고를 마무리하지 못합니다: 시계가 글의 내용을 결정한 경우에도, 그 신고는 사람이 결과를 알린 뒤에만 마무리됩니다. 알림 없이 마무리되는 순간이 하나 있습니다: 접수한 지 12개월이 된 신고는 누구에게 알렸는지와 무관하게 그 기한이 마무리하고, 연락처도 그때 지워지며, 알려 드리지 못했다는 사실이 기록에 남습니다(아래 신고 기록 문단). 계정으로 로그인해서 신고하셨으면 결과가 귀하의 통지함에도 남습니다. 저희가 가리거나 지운 경우에는 그 글이 있던 목록의 자리가 상태와 사유를 보여 줍니다(제8조). 그대로 두기로 한 경우, 연락처도 계정도 남기지 않은 신고인에게는 결과가 닿는 통로가 없습니다.
신고를 통해 귀하에 관한 정보를 받게 되는 경우. 남이 보낸 신고에는 귀하에 관한 설명이 담길 수 있습니다 — 그것은 저희가 귀하가 아닌 곳에서 받은 개인정보입니다. 요구하지 않으셔도, 그 신고로 저희가 귀하께 처음 연락드릴 때 함께 알려 드립니다 — 유럽연합 일반개인정보보호규정 제14조는 늦어도 그 첫 연락 시점에 알리도록 정하고, 요구를 기다리도록 두지 않습니다. 알려 드리는 것은 이렇습니다: 누가 처리하며 어디로 연락하면 되는지, 무엇을 위해 처리하며 그 법적 근거가 무엇인지, 어떤 종류의 정보인지, 누구에게 전달되는지, 얼마나 보관하는지, 그 정보의 수집 출처, 열람·정정·삭제·처리 정지·이의 제기·이전을 요구하실 권리가 있다는 사실, 그리고 감독기관에 진정하실 수 있다는 사실. 개인정보 보호법 제20조제1항이 요구하는 세 가지 — 수집 출처, 처리 목적, 처리 정지나 동의 철회를 요구하실 권리 — 는 이 안에 모두 들어 있습니다. 더 물으실 곳은 우편함의 「게시판 조치」 이름표입니다. ⚠신고인이 누구인지는 알려 드리지 않습니다 — 알리면 그 사람의 생명·신체나 재산을 부당하게 해할 우려가 있는 경우를 같은 법 제20조제4항이 예외로 두고 있고, 신고인 보호가 그 예외에 해당합니다.
일반 절차 — 저희 스스로 정한 숫자를 미리 밝힙니다. 신고가 오면 저희가 살펴보고 그대로 두거나, 가리거나, 지웁니다. 가리면 통지에 사유가 적히고, 재검토가 도는 동안 언제든 우편함의 「게시판 조치」 이름표로 귀하의 입장을 보내실 수 있습니다. 가린 날부터 30일 안에 결정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복원 또는 지움, 어느 쪽인지 통지함에 남습니다. 가린 지 30일이 지나도 재검토가 끝나지 않으면, 그다음은 사유가 정합니다 — 사유 3·5·6을 뺀 어느 사유에서도 기본값이 글의 파괴는 아닙니다:
- 사유 3, 5, 6(개인정보 노출 · 읽는 사람에 대한 공격 · 법정 삭제 의무)은 명시된 예외입니다: 그 글이나 댓글은 지웁니다. 개인정보 노출은 되살릴수록 손해가 커지는 유일한 사유입니다 — 저희가 늦었다는 이유로 노출을 다시 시작하지 않습니다. 악성코드 링크나 법이 지우라는 것을 읽지 않은 채 되살리는 것도 누구에게도 빚진 복원이 아닙니다.
- 저작권법 제103조의 절차가 도는 글은 그 절차가 정한 날짜만 따릅니다(아래). 그 절차 표시가 없는 가림은 — 사유가 무엇이든 — 가린 날부터 30일을 넘기지 않습니다: 정보통신망법이 임시조치의 기간을 30일 이내로 정하고, 신고 없이 저희 스스로 가린 경우에도 같은 상한이 적용됩니다.
- 그 밖의 것은 되살리고, 통지에는 기한 안에 판단하지 못했다고 적습니다 — 임시 조치가 조용한 영구 조치가 되어서는 안 되고, 저희가 늦은 것이 귀하의 손실이 되어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시계가 내린 결정에는 자동 결정 표시가 붙습니다. 기계가 내린 결정에 대해서는 설명이나 사람의 재검토를 우편함의 「게시판 조치」 이름표로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 요구를 받은 날부터 30일 안에 답합니다(개인정보 보호법 시행령이 정한 기한입니다). 더 걸릴 정당한 사유가 있으면 같은 시행령이 30일씩 두 번까지 연장을 허용하며, 연장하는 그 기한이 지나기 전에 사유를 알려 드립니다. ⭐그 연장 통지는 사람이 손을 대지 않아도 시스템이 스스로 보냅니다 — 첫 30일이 끝나기 전에 한 번 보내며, 그 한 번이 두 번의 연장을 모두 알립니다(접수일부터 최대 90일). 통지가 도착하는 자리는 그 요구를 보내신 우편함의 그 대화이고, 통지함에 안 읽음 표시가 섭니다. 그 90일이 지나도록 답을 못 드리면 그 사실과 함께, 감독기관에 진정하실 수 있고 법원에 소를 제기하실 수 있다는 것을 알려 드립니다 — 한국에서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유럽연합에서는 거주하시는 회원국의 감독기관입니다. ⚠요구를 거절하는 경우는 이 시계 위에 있지 않습니다: 남의 생명·신체·재산을 부당하게 해칠 우려가 있는 등 정당한 사유로 거절할 때에는 같은 시행령이 「지체 없이」 알리라고 정하므로, 30일을 기다리지 않고 알려 드립니다. 답에 무엇이 들어가는지는 무엇을 요구하셨는지에 따라 갈립니다: - 설명을 요구하신 경우 — 시행령 제44조의3제2항이 정한 네 가지를 적습니다: ⓐ그 결정의 결과 ⓑ그 결정에 사용된 주요 개인정보의 유형 ⓒ그 유형이 결정에 미친 영향 등 그 결정의 주요 기준 ⓓ사용된 개인정보의 처리 과정 등 그 결정이 이루어지는 절차. - 재검토를 요구하신 경우 — 시행령 제44조의3제3항에 따라 보내 주신 의견을 반영했는지와 그 반영 결과를 적습니다.
- 자동화된 결정에 대해 미리 밝혀 두는 것(개인정보 보호법 시행령 제44조의4제1항이 요구하는 다섯 가지입니다). ⓐ저희는 게시판에서 자동화된 결정을 합니다 — 가려 둔 글과 댓글을 30일이 지나도록 사람이 판단하지 않으면 시계가 대신 결정합니다. 목적은 임시 조치가 조용한 영구 조치가 되지 않게 하는 것이고, 대상은 그 글이나 댓글을 쓰신 분입니다. ⓑ그 결정에 쓰이는 정보는 셋뿐입니다: 가린 날짜, 가린 사유 번호(제6조), 그리고 저작권 절차 표시가 걸려 있는지. 계정·닉네임·글의 내용은 그 결정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고려하는 것과 절차: 사유가 3·5·6이면 지우고 그 밖이면 되살립니다(위 항목). 사람의 판단이 있으면 시계는 돌지 않습니다. ⓓ민감정보나 만 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는 이 결정에 쓰지 않습니다 — 저희는 그것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 결정을 거부하거나 설명·재검토를 요구하실 수 있고, 방법은 위에 적은 그대로입니다: 우편함의 「게시판 조치」 이름표로 보내시면 됩니다.
- 시계가 사유 3·5·6으로 지운 글과 댓글은 되살릴 수 없습니다. 위의 요구는 그대로 있습니다: 저희가 설명하고 사람이 다시 살피며, 조치가 잘못됐으면 기록과 이후의 처리를 바로잡습니다. 다만 글 자체는 돌아오지 않습니다.
정보통신망법(제44조의2)이 권리 침해 주장에 적용되는 경우: 침해를 주장하는 사람이 소명과 함께 삭제나 반박내용의 게재를 요청하면, 저희는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 — 삭제, 30일 이내의 가림, 또는 요청하신 반박내용을 그 글과 함께, 그 글이 있는 자리에 싣는 것(원문은 그대로 남습니다) — 를 하고, 신청인과 글쓴이에게 알리며, 조치했다는 사실은 그 글이 있던 게시판의 자리에서 보입니다. 글쓴이의 대응 통로와 30일의 기한을 포함한 위의 절차가, 그런 요청을 어떻게 처리하는지에 대한 이 문서의 사전 고지입니다. 같은 법은 글쓴이에게 통지받을 수단을 미리 지정할 권리를 줍니다 — 그것이 위의 계정 화면 주소입니다.
여기 적은 어느 통로도 법원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위의 재검토·설명 요구, 우편함의 「게시판 조치」, 그리고 아래의 절차는 전부 저희에게 다투는 길이며, 법원에 소를 제기하실 권리는 그대로 남습니다. 어느 것을 먼저 하실지는 귀하가 정하십니다.
저작권법(제103조)이 삭제 요구에 적용되는 경우, 절차와 기한은 이렇습니다. ⚠아래에 적는 서류는 저작권법의 서식 절차를 밟으실 때에만, 그리고 대리인이 대신 보내시는 경우에만 필요합니다 — 저작권법 시행규칙 제13조와 제15조가 그 서류를 「대리인이 요청하는 경우에 한정한다」고 적고 있습니다. 신고 단추로 하시는 보통의 신고에는 어떤 서류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 제103조의 중단 요구는 저작권법 시행규칙의 별지 제40호서식으로 합니다: 권리를 소명하는 자료와 본인임을 확인할 자료를 붙여 nmts@nmts.me로 보내십시오. 대리인이 보내실 때는 대리인임을 증명하는 서류도 함께 붙이십시오. 그 서식을 갖추기 전에는 제103조의 절차가 시작되지 않습니다 — 신고 단추의 저작권 신고(사유 2)는 저희가 살펴보되, 이 절차와는 별개입니다.
- 소명을 갖춘 요구가 오면 지체 없이 그 글이 보이지 않게 하고, 3일 안에 권리 주장자와 글쓴이 모두에게 그 사실을 통보합니다. 글쓴이께 가는 통보에는 권리 주장자가 보낸 요청서 사본이 첨부됩니다.
- 글쓴이에게 가는 통보에는 세 가지가 적힙니다: 게시물에 대한 정당한 권리를 소명하여 재게시를 요구할 수 있다는 것, 그 요구는 통보를 받은 날부터 30일 안에 해야 한다는 것, 그리고 그 요구의 법정 서식이 저작권법 시행규칙 별지 제43호서식(재개요청서)이라는 것 — 저희 통보에 그 서식을 함께 보내 드립니다.
- 평범한 글로 보내셔도 접수합니다. 다만 같은 시행규칙 제16조는 저희가 권리 주장자에게 보내는 재개 통보서(별지 제44호서식)에 재개요청서를 첨부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 그래서 평범한 글로 보내신 경우에는 저희가 그 내용을 그 서식에 옮겨 절차를 잇고, 옮긴 서식을 귀하께도 보내 드립니다. 서식을 갖추셔야 절차가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서식을 갖추는 일이 저희 몫이라는 뜻입니다.
- 서식에는 그 게시물이 왜 정당한 권리에 의한 것인지를 소명하는 자료와 본인임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붙이십니다(같은 시행규칙 제15조): 직접 쓰셨다는 사실, 허락받으셨다는 사실, 보호기간이 끝났다는 사실 같은 것입니다. 대리인이 보내실 때는 대리인임을 증명하는 서류도 함께 붙이십니다.
- 자료를 붙이기 어려운 정당한 사유가 있으시면, 정당한 권리 없이 재개를 요구한 경우 손해를 배상하고 처벌을 감수하겠다는 진술서를 대신 붙이실 수 있습니다 — 저작권법 시행령 제42조제2항이 그 진술서를 재개요청서에 첨부하는 방식으로 두고 있습니다. 30일 안에 재게시 요구가 오지 않으면 글은 내려간 채 남습니다.
- 재게시 요구가 오면 3일 안에 소명된 권리인지 판단합니다. 소명이 인정되면 권리 주장자에게 요구가 있었다는 사실과 재개예정일 — 요구일부터 7일 이후 14일까지의 날 — 을 통보하고, 그날에 게시를 재개합니다. 인정하지 않으면 그 사실과 이유를 글쓴이께 알리고, 글은 내려간 채 남습니다 — 다투는 곳은 우편함의 「게시판 조치」 이름표입니다.
- 재개예정일 전에 권리 주장자가 그 게시물을 두고 글쓴이를 상대로 소를 제기했음을 알려 오면 재개하지 않고, 글쓴이에게 그렇게 알립니다 — 그때는 소송이 끝날 때까지 내려간 채 있습니다.
- 이 절차에 걸린 글은 위의 30일 상한을 받지 않으며, 절차가 끝날 때까지 가려져 있을 수 있습니다. 30일 시계는 그 글에 손대지 않습니다 — 지우지도, 앞당겨 되살리지도 않습니다. 되살리는 날짜는 이 절차가 정한 재개예정일 하나뿐이며, 그날의 재개는 자동으로 실행됩니다.
신고 기록. 처리한 신고의 기록은 — 신고된 내용의 발췌를 포함해 — 처리가 끝난 날부터 12개월 보관 후 지웁니다(그 신고를 둘러싼 분쟁이 진행 중이면 끝날 때까지). 연락처도 계정도 없이 접수돼 끝내 처리되지 않은 신고는 접수된 날부터 12개월 뒤에 지웁니다. 연락처를 남겼거나 시계가 결정을 인계해 둔 신고, 계정으로 접수된 신고는 12개월이 돼도 지우지 않습니다 — 그 시점에 종료로 마무리하며, 계정으로 신고하셨으면 통지함으로 알립니다. 그렇게 종료된 신고의 기록은 종료일부터 30일 뒤에 지웁니다 — 끝난 경위를 답할 수 있을 만큼 길고, 두 번째 수명이 되지 않을 만큼 짧은 기간입니다. 아무에게도 결과를 알리지 못한 채 종료된 경우에는 그 사실이 기록에 그대로 남습니다: 그 순간 연락처가 지워졌다는 것, 사람이 판단하지 못했다는 것, 보내신 분께 닿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권리 신고인의 연락처는 사람이 결과를 알리고 신고를 마무리하는 순간, 또는 12개월이 되어 신고가 종료되는 순간 — 둘 중 먼저 오는 때에 지웁니다. 그 신고를 둘러싼 분쟁이 진행 중이면 어느 시계도 그 기록을 파괴하지 않습니다 — 분쟁이 끝날 때까지 남습니다. 진행 중인 분쟁을 저희에게 알려 주시면 — 우편함의 「게시판 조치」 → 「진행 중인 분쟁 알림」 — 그 기록에 보류를 걸어 둡니다. ⚠다만 신고인의 연락처는 그래도 12개월이 되면 지웁니다: 분쟁에 필요한 것은 신고의 내용과 처리 이력이지 신고인의 주소가 아닙니다. 개인정보 노출 신고(제6조 사유 3)의 발췌에는 노출된 값 자체를 담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 사유의 신고는 반박내용의 게재를 요청할 수 없습니다 — 위에 적은 대로, 반박내용은 그 글 옆에 실리는 글이라 노출된 값을 저희 손으로 다시 싣는 일이 되기 때문입니다. 신고 기록은 IP 주소를 저장하지 않습니다; 계정 없이 신고하면 사람 확인이 돌고, 그 확인은 접속 주소를 클라우드플레어(Cloudflare)로 보냅니다 — 신고를 보내는 화면에 그 사실이 적혀 있습니다.
8. 삭제, 그리고 남는 것
- 자기 글과 댓글은 언제든 지울 수 있습니다. 지운 글은 즉시 게시판에서 사라지며, 딸린 댓글도 함께 사라집니다 — 댓글은 글타래와 함께 살고 함께 사라집니다. 지운 댓글의 자리는 「글쓴이가 지운 댓글」 표시로 남습니다 — 글타래는 읽을 수 있는 채로, 내용만 지워집니다.
- 쓰신 글과 댓글은 올리신 뒤 1시간 안에 고치실 수 있습니다. 글타래 화면에서 직접 하시며, 고치신 글에는 「수정됨」 표시가 붙습니다. 1시간이 지나면 수정 단추는 회색으로 남아 그 사실을 말합니다. ⚠저희가 원문을 따로 보관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그 글이 이미 신고된 적이 있다면 신고 기록 안에 옮겨 적힌 그때의 글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 고치기가 열리지 않는 경우는 다음과 같습니다: ①남의 글일 때 ②이미 지워졌거나 없는 글일 때 ③게시판이 열려 있지 않을 때 ④만 14세 미만으로 차단 중일 때 ⑤기간 차단 중일 때 ⑥지금 판의 이 약관에 동의하지 않으신 동안 ⑦닉네임을 아직 만들지 않으셨을 때 ⑧이용 정지 중일 때 ⑨그 글이 가려져 있을 때 ⑩올리신 지 1시간이 지났을 때. ⑥은 그 화면에서 약관을 보시고 동의하시면 이어서 고치실 수 있습니다.
- ⭐지우기는 위 어느 경우에도 열려 있습니다. 정지 중이어도, 가려진 글이어도, 동의하지 않으셨어도 지우실 수 있습니다 — 고치는 것과 지우는 것 중 무엇을 하실지는 귀하가 고르시고(개인정보 보호법 제36조제1항), 지우는 쪽은 저희가 어떤 이유로도 막지 않습니다.
- 쓰신 글과 댓글 전부를 기계가 읽을 수 있는 파일 하나로, 언제든 계정 화면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그 파일에는 동의를 켜고 끈 기록, 통지함의 통지, 통지받을 주소도 함께 들어갑니다. 그만두기나 게시판 폐쇄와 묶여 있지 않습니다.
- NMTS 계정을 지우면 게시판의 글도 함께 지워집니다: 글(딸린 댓글 전부 — 남이 쓴 댓글도 함께 사라집니다 · 댓글은 글타래와 함께 살고 함께 사라집니다), 남의 글에 다신 자기 댓글, 닉네임, 통지함, 동의 기록, 게시판 프로필. 제5조로 이미 실린 인용은 저희가 내립니다; 인용 기록의 행은 내렸다는 증거로 남습니다. 예외 하나 — 게시판 차단 기록은 남습니다: 그것이 남아야 조치가 조치이기 때문입니다. 그 기록에는 조치에 필요한 것만 담깁니다 — 어느 계정인지, 어느 사유인지, 언제 끝나는지 — 그리고 끝나는 때에 지웁니다: 나이로 인한 차단은 차단한 날부터 5년 뒤(만 14세가 되어 저희가 푸는 날이 먼저면 그날), 이용 정지의 남은 기간을 이어받은 차단은 그 정지가 끝났을 날에 지웁니다.
- 가려지거나 지워진 글의 자리는 목록에 남아, 상태와 사유만 보여 줍니다(반박내용이 실렸으면 그것도 보입니다) — 제목, 내용, 글쓴이는 보이지 않습니다. 가려진 글의 본문은 재검토에 필요한 동안 서버에 남습니다: 그래야 복원이 가능하며, 결정이 지움이면 글과 함께 지워집니다.
- 실린 반박내용은 그 글이 있는 동안 함께 남고, 글이 지워지면 함께 지워집니다. 반박내용을 요청했던 신고인이 내려 달라고 하면 내립니다.
- 저희 데이터베이스 백업에는 게시판 내용이 들어가고, 백업은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적힌 수명 — 오늘 기준 시간당 사본 91일, 매일 사본 364일 — 을 살기 때문에, 지운 글이 그중 가장 긴 것이 끝날 때까지 백업 안에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백업은 장애 후 서비스를 복구하는 데만 씁니다. 복구는 데이터베이스를 그 시점 그대로 되돌리므로, 저희가 삭제를 다시 적용할 때까지 지워진 글이 되살아나 있을 수 있습니다 — 그 상황은 처리방침의 복구 공지 규칙이 다룹니다.
- 제7조의 신고 기록은 그것이 설명하는 대상이 지워져도, 자기 자신의 12개월 기한까지 남습니다. 제5조의 인용 기록(어느 글을, 어디에, 언제, 언제 내렸는지)은 글보다도 계정보다도 오래 삽니다 — 내리겠다는 약속을 지켰다는 증거이며, 닉네임도 계정 식별자도 담지 않습니다.
- 통지함의 통지는 만들어진 날부터 12개월 뒤에 지웁니다.
- 제9조 뒤에 있는 날짜 단위의 쓰기·확인 횟수 기록은 그날부터 60일 뒤에 지웁니다.
9. 쓰기 한도와 저장 인증
- 하루 쓰기 한도가 있습니다. 인증이 없어도 계정은 하루에 글 2편과 댓글 8개 이상은 쓸 수 있습니다. 실제 한도는 — 그 바닥 아래로는 내려가지 않습니다 — 쓰기 화면에서 쓰기 전에 보이며, 한도를 낮추는 변경은 제11조에 따라 미리 알립니다. 한도는 스팸과 도배를 막기 위한 것입니다.
- ⚠저장 인증은 아직 켜져 있지 않습니다. 아래에 적은 확인과 마크는 만들어 두었지만 지금은 신청하실 수 없습니다 — 확인을 돌리려면 공개 체인을 읽어 주는 다른 회사로 요청이 나가는데, 그 회사가 어느 나라에서 처리하는지를 공표하지 않아 국외 이전에 필요한 고지를 드릴 수 없기 때문입니다(개인정보 보호법 제28조의8제2항). 그 문제가 풀리기 전에는 켜지 않습니다. 켜는 날에는 이 문단을 지우고 새 판으로 알려 드립니다.
- 저장 인증. 계정은 지금 Walrus 저장망에 1GB 이상을 저장하고 있다는 확인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통과하면 쓰기 한도가 올라갑니다. 확인은 처리방침에 이름이 적힌 Sui RPC 서비스를 거쳐 공개 체인을 읽습니다 — 신청 화면에 무엇이 어디로, 무엇을 위해, 얼마나 가는지가 적혀 있고, 확인을 돌리기 전에 동의를 요청합니다 — 그 동의는 확인과 함께 전송되고 기록됩니다. 저장을 귀하의 지갑으로 결제하셨다면, 일회용 값에 서명하여 그 지갑의 통제를 증명합니다. 저희는 지갑 주소 열을 따로 두지 않습니다 — 다만 파일 기록의 블롭 객체 식별자에서 공개 체인을 거치면 소유 주소를 알 수 있고, 저희는 그 연결이 없는 척하지 않습니다. 정확한 처리는 처리방침의 게시판 절에 적습니다.
- 인증의 효력은 14일입니다. 자동 재확인은 없습니다: 만료되면 다시 신청해서 통과할 때까지 높은 한도가 끝납니다. 확인은 UTC 하루에 4회 돌릴 수 있고, 실패한 확인도 통과한 것과 똑같이 그 4회 중 1회를 씁니다.
- 확인은 일부만 잴 수 있습니다. 한 번의 조회는 계정의 저장 객체 400개 까지를 다루며, 그보다 많이 갖고 계시면 일부만 쟀다고 화면에 표시됩니다.
- 인증 마크 표시는 별도의 선택입니다. 인증을 통과한 계정은 닉네임 옆의 「인증됨」 마크를 켤 수 있습니다(높은 한도는 마크를 켜든 안 켜든 적용됩니다). 마크 옆에는 마지막 확인 시각이 표시되며, 언제든 어떤 계정 상태에서든 끌 수 있습니다. 인증이 만료되면 마크 표시 선택은 초기화됩니다: 나중에 다시 통과해도 마크가 저절로 다시 올라가지 않습니다 — 다시 켜시거나, 꺼진 채로 있습니다. 마크는 측정 결과이지, 그 계정이나 그 계정이 쓰는 글에 대한 저희의 보증이 아닙니다.
10. 게시판 이용 정지
제6조 위반이 반복되거나 무거우면 그 계정의 게시판 쓰기를 정지할 수 있습니다. 한 번의 정지는 최장 30일입니다. 통지함과, 글이나 댓글을 쓰려 하시는 자리에 사유와 끝나는 날, 그리고 다투는 길 — 우편함의 「게시판 조치」 이름표 — 이 표시됩니다. 정지는 게시판에만 미칩니다 — 귀하의 파일·크레딧·지갑에는 결코 미치지 않습니다. 신고로 어떤 계정이 남의 권리를 거듭 침해하는 데 쓰이고 있음이 드러나면, 그 계정 자체에는 본 약관 제12.8조가 게시판 밖에서와 똑같이 적용됩니다. 정지에 대해서도 법원에 소를 제기하실 권리는 그대로 남습니다 — 우편함으로 다투시는 것은 저희에게 다투는 길이지, 그 권리를 대신하는 것이 아닙니다.
11. 변경, 철회, 그만두기, 폐쇄
- 변경. 이 문서에는 판(맨 위의 날짜-번호 줄)이 있습니다. 저희는 다음 사유로만 이 문서를 바꿉니다: 법령의 변경, 남용·스팸 대응, 게시판 기능 자체의 변경. 새 판은 효력이 생기기 최소 7일 전에, 귀하에게 불리한 변경이면 최소 30일 전에 알립니다. 이 두 숫자는 이 문서가 스스로 정한 것입니다 — 본 약관 15.3은 「효력이 생기기 전에 공지 게시판에서 알린다」고만 정하고 날수를 두지 않습니다. 다음 글을 쓰려면 새 판에 동의해야 합니다 — 변경이 아무리 작아도 새 판이면 그렇습니다; 동의하지 않아도 이미 쓰신 글, 계정, 파일에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 철회. 동의를 준 날부터 14일 안에는 이유 없이 이 계약에서 철회할 수 있습니다. nmts@nmts.me로 알리시거나 우편함으로 알려 주십시오 — 이 문서 끝의 부속서에 있는 철회 서식을 쓰셔도 되고, 평범한 한 문장이어도 됩니다. 철회하면 쓰기 접근이 끝나고 게시판 프로필이 그만두기(다음 항목)와 같은 방식으로 지워집니다 — 쓰신 글을 어떻게 할지는 귀하가 고르며, 계정과 파일에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상거소국의 법이 더 길거나 더 넓은 권리를 주면 그 법이 우선합니다.
- 게시판 그만두기. 다른 무엇도 철회하지 않고 언제든 게시판만 그만둘 수 있습니다 — 계정 화면에서 직접, 요청 없이. 그만두면 게시판 프로필, 닉네임, 통지함이 지워지고, 쓰신 글을 어떻게 할지는 귀하가 고릅니다: 공개로 남기거나(글쓴이 자리는 「그만둔 이용자」가 됩니다), 함께 지우거나(글은 그 글에 달린 다른 사람의 댓글과 함께 사라지고, 남의 글에 다신 댓글의 자리는 지운 댓글로 남습니다). 동의를 켜고 끈 기록은 그만두기로 지워지지 않습니다 — 인용이 실리던 동안 무엇이 동의돼 있었는지의 증거이므로 계정이 있는 동안 남습니다(제5조). 이전 닉네임의 기록도 제4조가 정한 12개월을 그대로 삽니다 — 그만두기가 그 시계를 앞당기지 않습니다. 그만둔 뒤에도, 남겨 두신 글이 있는 동안은 내려받기와 남긴 글 지우기가 계정 화면에 남습니다. 나중에 게시판을 다시 시작하시면 남아 있는 동의가 그대로 적용되고, 남겨 두신 글이 새 닉네임으로 다시 표시됩니다. 진행 중이던 이용 정지는 그만두기로 끝나지 않습니다 — 원래 끝나는 날까지 새 프로필을 만들 수 없습니다(제10조). NMTS 계정을 지우면 전부 한 번에 지워집니다(제8조).
- 나이 바닥. 게시판은 만 14세 이상만 쓸 수 있습니다(본 약관 제3.1조). 이 문서에 동의하실 때 만 14세 이상이라는 진술을 하시며, 선택 스위치 둘도 켜기 전에 진술을 다시 요청합니다 — 마크 표시(제9조)는 같은 만 14세 이상의 진술을, 홍보 인용(제5조)은 만 16세 이상의 진술을(유럽 데이터보호법이 아동 본인의 동의에 대해 정한 기본 나이입니다 — 회원국은 만 13세까지 더 낮게 정할 수 있지만, 저희는 어디서나 만 16세를 적용합니다); 생년월일은 묻지도 저장하지도 않습니다. 홍보 인용 스위치를 켠 분이 그때 만 16세 미만이었음을 알게 되면, 그 동의는 처음부터 없었던 것으로 봅니다: 스위치를 끄고, 저희가 실은 인용을 내리며, 인용 기록에 내린 사유를 적고, 그 사실을 통지함에 남깁니다. 글쓴이가 만 14세 미만임을 알게 되면, 쓰기 접근을 끝내고, 게시판 프로필을 지우고, 그 글을 지웁니다(동의를 켜고 끈 기록은 제5조가 정한 대로 계정과 함께 남습니다 — 전부 꺼졌다는 기록이기 때문입니다). 그 계정은 게시판에 들어올 수 없게 됩니다 — 본 약관 제16.3조(계정에 서비스 제공을 멈추는 경우)가 계정 전체에 대해 적는 것과 같은 조치를, 게시판에 한정해 적용하는 것입니다. 이 조치에 잘못이 있다고 보시면 우편함의 「게시판 조치」 이름표로 알려 주십시오. 만 14세가 되신 뒤에 알려 주시면 차단을 풉니다 — 이 차단의 이유는 나이 하나이고, 그 이유가 없어지면 차단도 없어집니다.
- 게시판 폐쇄. 게시판을 닫을 수 있으며, 왜 닫는지 밝힙니다. 폐쇄는 게시판과 공지 페이지에 최소 30일 전에 알립니다 — 본 약관 제16.4조와 같은 발판입니다. 쓰신 글은 언제든 파일 하나로 다운로드할 수 있고(제8조), 그 공지 기간 내내도 됩니다. 게시판이 닫히면 글은 더 이상 공개되지 않습니다; 제5조(인용은 스위치를 따르고, 저희가 실은 자리는 저희가 내립니다)와 제8조(백업 수명)는 계속 적용됩니다.
부속서 — 철회 서식 (게시판 약관)
(계약에서 철회하실 때만 채워 보내십시오 — 뜻이 분명한 평범한 한 문장이어도 됩니다)
받는 이: NeedMoreTruth, nmts@nmts.me
저는 다음 서비스의 제공에 관한 계약에서 철회함을 통지합니다: NMTS 게시판(NMTS 게시판 이용약관에 대한 저의 동의).
- 동의한 날: —
- 소비자의 성명: —
- 소비자의 주소: —
- 소비자의 서명(종이로 통지하실 때만): —
- 날짜: —
이 서식은 게시판 계약에서만 철회합니다 — NMTS 계정, 파일, NMTS 이용약관에는 손대지 않습니다.
서식이 아니라 저희가 묻는 것 둘. 선택 사항이며, 적지 않으셔도 철회는 유효합니다 — 답해 주시면 한 번 더 여쭙지 않아도 되기에 묻습니다: 게시판 닉네임, 그리고 쓰신 글의 처리(공개로 남기기 / 지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