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8.1 버전
2026-08-17 11:35:33 UTC
핫패치베타
보안
1건글자가 코드가 되는 통로를 막는 브라우저 규칙을 켰습니다. 이제 보기만 하지 않고 막습니다.
모든 화면은 이미 스크립트를 어디서 가져올 수 있는지를 브라우저에 말하고 있었지만, 글자를 DOM의 어떤 자리에 넣으면 그 글자가 코드가 되는 길은 덮지 못합니다. 그 문을 닫는 규칙을 2026년 8월 16일부터 내보내고 있었는데 그때는 재기만 했고(브라우저는 막혔을 것을 알려 주기만 하고 아무것도 안 막았습니다), 이제 막습니다. 먼저 풀어야 할 것이 셋 있었습니다 — 사람 확인 위젯이 자기 스크립트를 그 방식으로 다시 불러오므로 화면의 어떤 코드보다 먼저 도는 문지기를 두어 이 사이트와 클라우드플레어의 두 곳만 통과시키고, 거부는 예외를 던지지 않고 빈 값을 내며(예외를 던지면 브라우저가 기록에 안 남겨서 첫 측정이 0으로 나왔고 그 0은 틀린 값이었습니다), 지갑 라이브러리가 테마 값을 스타일 요소에 글자로 넣던 것은 그 값을 그 라이브러리 자기 화면만 쓰므로 껐습니다. 화면 안에 직접 적힌 스크립트는 그대로 돌고, 이 규칙을 모르는 브라우저는 무시하며, 통과 목록은 출처 단위라 그 출처를 믿는 것이지 그곳이 보내는 파일을 검사하는 것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