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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4 00:30:24 UTC

핫패치베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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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회원님이 돌리시는 프로그램에 줄 키를 계정 화면에서 만드실 수 있습니다.

    키를 받은 프로그램은 계정 코드 없이도 서버에 회원님 계정으로 요청할 수 있습니다. 목록을 보고 받고 올릴 수 있지만, 계정 코드가 여는 것을 열지는 못합니다. 무엇을 할 수 있는지와 얼마나 살지는 회원님이 고르시고 최대 아흔 날이며, 계정 화면에서 언제든 거두실 수 있습니다. 키만 있는 상태에서는 아래의 확인을 누가 통과하기 전까지 좁은 한도로 돕니다.

  • 짧은 코드 하나를 nmts.me/verify에 입력하시면 그 프로그램의 한도가 올라갑니다.

    프로그램이 코드와 주소를 찍고, 그 코드를 입력하신 분이 그 계정의 키를 네 주 동안 보통 한도로 올리고 무료 체험 화면도 열어 줍니다. 그 화면은 로그인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 코드를 받은 분이 어디에도 로그인해 있지 않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코드는 한 번만 쓰이고 십 분이 지나면 안 되며, 계정 코드가 아닙니다. 그 화면은 어느 계정을 올렸는지도 알지 못합니다.

  • CLI가 키를 받아 두고, 파일을 디스크에 남기지 않고 읽고, 곧 끝나는 보관을 알려 주고, 휴지통을 걷어냅니다.

    키를 건네줄 길이 아예 없었습니다. 이제 계정 코드와 같은 세 가지 방법으로 받고 명령줄 인자로는 받지 않으며, 저장해 둔 파일 하나를 읽을 때 평문을 디스크에 떨어뜨리지 않고 같은 검사를 다 마친 뒤 읽는 쪽으로 바로 넘깁니다. 값을 치른 보관이 곧 끝나는 파일도 알려 주고, 서른 날이 지난 휴지통 항목도 걷어냅니다. 마지막 것은 되돌릴 수 없어서 실행할 때마다 묻습니다.

변경

1건
  • 키를 가진 프로그램에 다른 계정으로 파일을 공유하는 길과 그 공유를 거두는 길을 열었습니다.

    공유는 상대가 한 번 받아 가면 되찾을 수 없어서 키에 닫혀 있었습니다. 그 사실은 그대로이고, 달라진 것은 그 판단을 어디서 하느냐입니다. 이제 공유를 만들려면 위의 확인을 지난 네 주 안에 누가 통과했어야 하고, CLI는 그 일을 하기 전에 기계마다 한 번 여쭙니다. 공유를 거두는 데는 둘 다 필요 없습니다 — 되돌리는 일을 막는 것은 틀린 방향입니다.

고침

1건
  • 약관에 동의하시기 전까지 안 되는 것을 적은 목록에서 게시판이 빠져 있던 것을 고쳤습니다. 8월 11일부터 그랬습니다.

    문서가 바뀌면 그 화면이 동의를 기다리는 일을 하나씩 적고, 거기서 빠진 것은 「그것은 됩니다」로 읽힙니다. 게시판에 글을 쓰는 일은 게시판이 열린 날부터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 화면이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스위치 뒤에 있는 주소를 면제하던 검사가 그 스위치가 켜졌는지는 볼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목록에 여섯이 늘었고, 이제 그 면제는 실제로 켜져 있는지를 함께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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