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0 버전
2026-08-06 13:22:55 UTC
추가
1건결제 화면의 WAL·SUI 금액 옆에 달러와 원 값을 넣었습니다.
그 화면은 프로토콜이 청구하는 정확한 금액만 보여 줬는데, 그것은 돈이 나가는 버튼을 누르기 전에 사람이 갖는 질문에 답하지 않습니다. 금액은 여전히 반올림 없이 정확하고, 환산값은 시세를 옮긴 참고값이며 그렇게 표시됩니다. 그 자릿수로는 못 적을 만큼 작은 값은 「$0.0001 아래」라고 적지 0이라고 적지 않습니다. 시세를 못 읽으면 그 줄은 아예 나오지 않습니다.
변경
2건파일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를 부르는 말을 바꿨습니다 — 저희가 지어낸 낱말을 빼고, 각 단계를 그 일의 이름으로 부릅니다.
저희가 지어낸 한 낱말이 서로 다른 세 가지를 한꺼번에 가리키고 있었습니다 — 기기에서 암호로 잠그는 것, 저장망으로 올리는 것, 거기에 저장돼 있는 것입니다. 이제 각각 암호화·업로드·저장됨이라고 부르고, 파일이 있는 화면은 드라이브라고 부릅니다. 한국어 58곳·영어 61곳을 바꿨습니다. 제품이 하는 일은 바뀌지 않았습니다.
저장 기간 창이 넓은 화면에서 세로로 스크롤되던 것을 가로 폭을 쓰도록 바꿨습니다.
폭 1920 화면에서 그 창은 가로 416픽셀·세로 1048픽셀이라 옆에 1,500픽셀이 빈 채로 세로 스크롤이 생겼습니다. 이제 충분히 넓은 화면에서는 두 칸으로 나뉘어 — 왼쪽은 고르는 것, 오른쪽은 드는 값 — 스크롤 없이 들어갑니다. 글자 크기·컨트롤·여백은 그대로이고, 폰에서는 예전과 똑같습니다. 드라이브 본문도 1920 화면에서 남기는 폭이 304픽셀에서 112픽셀로 줄었습니다.
고침
4건계정을 지우고 같은 계정 코드로 다시 만들면 그 기기에서 파일 목록이 아예 열리지 않던 것을 고쳤습니다.
브라우저는 서버가 예전 목록을 보내는 것을 걸러내려고 자기가 본 파일 목록의 버전 번호를 기억합니다. 그 기억이 계정 단위였는데 같은 코드로 다시 만든 계정은 식별자가 같아서, 새 계정의 첫 버전이 지난 계정의 마지막 버전 아래에 깔려 되감기로 거부됐고 버전을 올리려면 써야 하는데 그 거부가 쓰기를 막아서 스스로 풀리지도 않았습니다. 이제 그 기억에 어느 계정의 것인지가 함께 적힙니다. 그래도 거부될 때는 무슨 일인지 화면에 적고, 그 기억을 지우고 서버 목록을 받을지 고르실 수 있게 했습니다.
업로드 화면에서 크레딧 결제 선택지가 아무 말 없이 사라지던 두 가지 경우를 고쳤습니다.
64 MB가 넘는 파일에는 크레딧 값이 아예 없는데, 그 사실을 적어 둔 문장이 결제 칸 안에 있었습니다. 그 칸은 작은 파일이 줄에 섰을 때만 그려지므로, 큰 파일 하나만 넣으면 설명이 있는 카드 자체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잔액 읽기가 한 번 실패하면 그 페이지가 살아 있는 동안 선택지가 사라진 채 다시 읽지도 않았습니다. 이제 파일을 넣는 순간 크기 한도를 말하고, 잔액을 못 읽었으면 그렇게 적고 다시 읽는 버튼을 함께 놓습니다.
새로고침할 때마다 브라우저 내장 지갑이 닫히고 계정 코드를 다시 묻던 것을 고쳤습니다.
지갑은 페이지가 살아 있는 동안만 열려 있어서, 새로고침하면 닫히고 24글자 계정 코드를 다시 치는 것까지 포함해 여는 절차가 처음부터 다시 시작됐습니다. 그런데 새로고침 뒤에도 로그인이 유지되는 기기는 이미 계정 코드를 갖고 있고 계정 화면이 그것을 그대로 보여 주므로, 다시 묻는 것은 타자만 시켰을 뿐 아무도 막지 못했습니다. 이제 이 계정을 기억하고 여기서 지갑을 연 적이 있는 기기에서는 스스로 다시 열립니다. 연결을 끊으면 그 표시가 지워지고 다음 새로고침에서 다시 묻습니다.
첫 화면의 진입 버튼이 느린 기기에서 처음 몇 번은 눌러도 아무 일도 하지 않던 것을 고쳤습니다.
로그인 여부를 알아내는 동안 그 자리에는 같은 크기의 빈 도형이 있었고, 링크가 붙어 있지 않았습니다. 빠른 기기에서는 순간이지만, 느리게 만들어 재어 보니 세 번 누를 동안 이어졌습니다. 이름이 그 답에 따라 달라졌기 때문에 그 도형이 있었습니다. 이제 이름이 달라지지 않으므로 버튼은 처음 그려질 때부터 진짜 링크이고, 한 번만 누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