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1.0 버전
2026-08-08 09:29:09 UTC
추가
1건지갑과 연장 화면의 금액 옆에 원·달러 환산을 붙였습니다.
결제 화면에는 0.10.0에서 붙었지만 지갑은 토큰 수량만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잔액, 보내기 확인, 후원 검토, 교환 견적, 연장 금액에 붙습니다. 환산은 시세 참고값이라 근사 표시를 달고, 시세를 모르면 줄을 지어내지 않고 뺍니다.
고침
3건조각으로 나뉘어 올라가는 큰 파일의 결제 화면이 조각 하나의 값을 파일 전체 값처럼 보여주던 것을 고쳤습니다.
큰 파일은 조각으로 나뉘어 올라가고 — 5.5GB 파일이면 41조각입니다 — 조각마다 따로 등록하고 따로 냅니다. 화면은 조각 하나의 등록 견적을 보여주면서 전체처럼 보였고, 실제 결제가 표시의 40.7배에 이른 사례가 있었습니다. 그 금액이 조각 하나의 값임을 조각 수와 함께 적고, 자동 승인 상한이 이미 쓰던 것과 같은 산식으로 센 업로드 전체의 예상 합계를 옆에 같이 보여주도록 고쳤습니다. 합계는 어림값입니다 — 마지막 조각이 보통 더 작아서 실제는 그보다 조금 적을 수 있습니다.
연장 화면이 알 수 있는 만료 예정일에 「확인 불가」를 찍던 것을 고쳤습니다.
체인은 파일이 몇 번째 에포크까지 가는지는 늘 말해 주지만 지금 에포크가 언제 시작됐는지는 보통 말해 주지 않고, 그 기준점이 없으면 화면은 날짜를 아예 안 냈습니다. 에포크 번호만으로도 만료 시점은 정해진 폭 안에 갇히므로, 이른 쪽 끝을 「이르면 {날짜} (N일 이상 남음)」으로 보여주도록 고쳤습니다. 삭제에 대한 말은 이르게 틀리는 쪽으로만 틀려야 하기 때문입니다. 체인이 기준점을 주는 때는 전처럼 정확한 날짜가 나옵니다.
통계에서 다운로드 용량을 어떻게 세는지에 대한 거짓 문장을 고쳤습니다.
주석이 그 숫자를 「서버가 내보낸 양」이라고 불렀습니다. 거짓이었습니다 — 파일 바이트는 저장 네트워크에서 브라우저로 바로 가고 서버를 지나지 않아서, 서버는 전송량을 잴 수 없습니다. 그 숫자는 다운로드를 시작할 때마다 파일 전체 크기를 더하는 추정값이고 — 같은 파일을 여러 번 열면 그때마다 다시 셉니다 — 숫자가 나오는 두 자리에 그 사실을 그대로 적었습니다. 실제 전송량은 구조상 앞으로도 못 셉니다.